default_setNet1_2

여주시, 신륵사 일원서 산불예방 위한 합동점검 실시

기사승인 2024.03.08  14:15:15

공유
default_news_ad1
   
▲ 여주시가 산불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여주시 천송동 소재 천년고찰 신륵사 일원 등에서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신륵사 관계자 등 15명이 산불소화시설을 점검했다. 사진은 조 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신륵사 경내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팔당유역신문] 경기 여주시가 올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 대책본부(산림공원과 운영)를 설치하고,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산불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신속한 산불발생 대응을 위해 지난 7일 여주시 천송동 소재 천년고찰 신륵사 일원 등에서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경기도 안전관리실장,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신륵사 관계자 등 15명이 산불소화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산불이 발생했을 때 산불 확산을 막아 문화재 보호 등을 목적으로 설치된 산불소화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관리 상태 등을 살피는 한편 사전에 산불감시탑 운영, 산불진화장비 활용 여부 및 보관 상태, 공무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산불감시원 등의 복무 점검, 산불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등 산불대응 태세 전반에 대하여 점검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매년 3월부터 4월까지 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산불방지 시설·장비 등을 지속해서 점검·관리하여 대응태세를 철저히 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산불예방 홍보를 강화하여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저작권자 © 팔당유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