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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교육지원청, '2024 두물 방과후 공유학교’ 운영기관 선정

기사승인 2024.04.03  09: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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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팔당유역신문]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차미순)은 교육경험의 장소를 학교 밖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으로 소외 지역(계층) 학생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024 두물 방과후 공유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3일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두물 방과후 공유학교'는 학교 밖에서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해 돌봄과 다양한 진로 체험 교육 형태로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운영된다.

2020년부터 시작된 방과후 공유학교는 매년 비영리 단체 등을 대상으로 운영 기관을 모집해왔으며, 올해는 한국예총문화예술원양평지부가 선정됐다.

한국예총문화예술원양평지부는 ‘주말 토요 클래식 스쿨(바이올린, 첼로)’와 ‘방학 음악·미술 정서 스쿨’을 통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양평교육지원청 차미순 교육장은 "두물 방과후 공유학교 사업은 양평 관내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를 높이며, 소외된 지역의 학생들에게 돌봄과 미래 교육 역량을 함양시켜 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저작권자 © 팔당유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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