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광주시, 다:숲 프로젝트 추진 통한 아동보호 체계 구축 강화

기사승인 2024.04.03  08:07:01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광주=팔당유역신문] 경기 광주시가 ‘다 함께 성숙한 시민 사회를 위해 광주시 아동보호 숲을 이루다’라는 의미의 ‘다:숲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3일 시에 따르면 다:숲 프로젝트는 아동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성인과 보호를 받아야 하는 아동 모두 성숙한 광주시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하고 궁극적으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다:숲 프로젝트 실천을 위해 미시적 관점으로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보호 회의 체계 개선을 통한 사례 판단 전문성 강화를,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전문 교육을 통해 전 시민의 아동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각 분야별 아동보호 실천을 위해 다양한 관점으로 아동학대 예방프로그램을 계획했으며 요보호아동 및 아동학대 사례 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가 통합 사례 회의 정례화, 민‧관 협업 사례 회의 개최 등 체계를 개편했다.

또한 영‧유아 아동의 부모 교육, 기관 종사자 교육, 전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사후관리까지 실질적인 아동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방세환 시장은 “아동보호 체계 구축 강화를 통해 아동의 인권이 보장받고 아동학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행복도시 광주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아동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예방·조사·교육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일 기자 man201f@korea.com

<저작권자 © 팔당유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27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