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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현암둔치 시민공원 조성’ 본격 착공

기사승인 2023.09.18  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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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 현암지구 시민공원 조성' 조감도.(사진=여주시청 제공)

[여주=팔당유역신문] 여주시가 그동안 추진해오던 ‘현암둔치 시민공원 조성’ 사업을 지난 9월 13일 본격 착공했다.

조성사업은 현암동 570번지 일원에 올해 9월 13일부터 내년 9월 14일까지 1년 동안 진행된다. 하천부지 49만3619㎡ 면적에 물놀이장, 다목적광장, 경관농업시설 등 남한강 둔치 하천변과 어우러지는 친수공간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사업부지 내 개발계획 변경에 따른 하천점용허가 변경 인·허가에 어려움이 있었다. 허가청인 한강유역환경청을 수차례 방문해 협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허가를 받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5월 최종적으로 변경 허가를 받고, 올해 사업 착공에 들어가게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계획보다 다소 늦어진 만큼 공사 추진에 온 힘을 다하고,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에게 물놀이장 등 친수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충우 여주시장은 “그동안 방치되다시피 한 오학동 둔치에 쾌적한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충분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더 나아가 외지에서도 찾아오는 힐링 공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저작권자 © 팔당유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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