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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평내 체육문화시설 건립 착공 추진

기사승인 2023.09.18  1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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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내 체육문화시설 조감도.(사진=남양주시청 제공)

[남양주=팔당유역신문] 남양주시가 체육·문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진 중인 평내 체육문화시설(평내동 598) 건립 사업의 착공이 임박했다. 전체 사업비 377억원이 투입되며, 민선8기 문화분야의 공약사업인 ‘종목별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운영지원 확대’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평내 체육문화시설은 지하 2층, 지상 2층에 연면적 1만1503㎡ 규모로, 수영장(길이 25m, 6레인)·유아풀(25m, 2레인)·아쿠아로빅 전용 공간과 다목적 실내체육관·문화교실 등 주민편의를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 2015년 부지를 확보했으며, 2023년 3월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완료했다. 이후 ▲경기도 건설기술심의(6월) ▲공사기간 적정성 검토 기술자문위원회 심의(7월) ▲건축허가 및 조달청 공사원가 사전검토(8월) ▲9월 중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자 선정 절차 추진을 통해 착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주민의 건강한 체육·문화 활동을 위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와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일 기자 man201f@korea.com

<저작권자 © 팔당유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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