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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쉬자파크, 라온이음 음악회 열려

기사승인 2023.09.15  09: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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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팔당유역신문] 양평군 백안리 소재 쉬자파크 야외공연장에서 오는 16일과 23일 오후 4시, 2회에 걸쳐 양평군 자원봉사센터 주최의 ‘라온이음 음악회’가 열린다.

라온이음 음악회는 양평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제공하는 문화예술 공연으로 지역 내 개인·단체·동호인 공연예술 활동가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한다.

음악회 첫날인 16일에는 양평청소년퓨전오케스트라(국악기·서양악기 합주), 알레연주단(색소폰합주), 버디즈(통기타2인듀오)의 공연이 펼쳐진다. 23일에는 락을 주 장르로 하는 직장인 락밴드 2팀(락앤락밴드, 공무원밴드 Y.I.)의 리드미컬하고 파워풀한 공연과 김시완과 하모니(통기타, 일렉기타)의 7080 기타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쉬자파크를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100분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우천 시에도 편안한 관람을 위해 객석 의자와 비가림 시설이 설치된다.

양평군 관계자는 “바람이 시원해지는 가을 9월, 산림휴양을 위해 쉬자파크를 방문하는 많은 이용객이 라온이음 음악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저작권자 © 팔당유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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