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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시민 노래자랑’ 열려

기사승인 2023.09.14  22: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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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팔당유역신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노래·춤, 숨은 재능과 열정을 가진 여주시민을 찾기 위해 ‘시민 노래자랑’을 연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3 여주시민 노래자랑’을 오는 10월 20일 오후 6시 30분에 금은모래캠핑장 둔치(폰박물관 뒤편)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여주시민 노래자랑은 시민 전 세대의 참여를 위해 여주시 12개 읍·면·동에서 예선을 진행한다. 모든 세대가 조화롭게 공존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여주시만의 특화 행사를 준비했다.

경연참가를 위한 예선 접수는 각 읍·면·동 예선일정에 따라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다. 각 행정복지센터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 신청받는다. 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해 방문 또는 읍·면·동별 예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행사는 읍·면·동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의 넘치는 흥과 끼의 매력적인 경연과 함께 초대가수의 열정적인 공연이 진행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시민을 위한, 흥겹고 즐거운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고자 본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읍·면·동별 선정된 본선 진출자들을 위해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선일 오는 10월 20일에는 ‘2023 오곡나루축제’가 신륵사 관광단지에서 3일간(10월 20일~22일) 특색있는 체험거리와 재미난 볼거리로 열린다.

이한나 기자 feelfelt@hanmail.net

<저작권자 © 팔당유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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